성균관대가 대학배구 정상을 차지했다. 성균관대는 22일 전남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11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대를 3대2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2009년 하계대회와 추계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에 대학배구 정상에 복귀했다. 이날 경기는 대학 배구 최강팀들의 대결답게 화끈한 공격배구가 펼쳐졌다. 성균관대의 공격수 서재덕(29득점)과 전광인(23득점)은 52득점을 합작했다. 경기대는 최홍석(25득점)과 박진우(21득점)의 스파이크로 맞섰지만 첫세트를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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