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특권층 일부는 맥도널드 햄버거를 비행기로 배달시켜 먹는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20일 "북한 국민 600만명은 굶주리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 나라의 특권층은 중국 베이징에서 맥도널드 햄버거를 배달시켜 먹는 '사치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한국 정부와 중국의 해관 통계자료 등을 인용, 보도했다. 최근 정부 당국과 중국 해관 등이 파악한 올 1~5월 '북한의 무역규모' 자료에 따르면, 북한 특권층은 올 상반기 5개월 동안 술·담배 등 기호품만 1000만 달러(105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또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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