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함께 일해보고 싶은 CEO(최고 경영자)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위로 꼽혔다. 22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대학생 4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함께 일해보고 싶은 CEO'로 안철수 교수를 답한 학생이 41.2%에 달했다고 밝혔다. 2위는 이건희 삼성 회장으로, 전체 응답자의 16.5%가 이 회장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미국 IT업계의 두 거목인 애플의 스티브 잡스(5.1%)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고인이 된 정주영 회장(이상 1.8%)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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